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_강효민

홈지기 | 2014.02.05 20:11 | 조회 6136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무엇인가 시원한 것이 생각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에서 나눈 말씀에 보니까 우리 주님께서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을 인하여 답답해 하시는 내용이 있었습니다(눅12:49-53). 또 잠언 25장13절에 보면,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하는 말씀도 있습니다.
  더워지는 날씨 가운데 '나는 과연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종인가, 아니면 답답하게 해드리는 종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신 오늘 이 하루도 주님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종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종으로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904개(90/96페이지)
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 쓴물 인생에서 단물 인생으로_강효민 홈지기 5866 2014.02.06 21:14
123 처음 난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_강효민 홈지기 5418 2014.02.06 21:14
122 지도자가 중요합니다_강효민 홈지기 5301 2014.02.06 21:13
121 삶의 목적_강효민 홈지기 5476 2014.02.06 21:13
120 순수하며, 순종하며_강효민 홈지기 5433 2014.02.06 21:13
119 믿음과 용기가 길을 열어준다_강효민 홈지기 5449 2014.02.06 21:13
118 용기 있는 그리스도인_강효민 홈지기 5432 2014.02.06 21:13
117 하나님의 말씀은 무조건 따릅시다._강효민 홈지기 5549 2014.02.06 21:12
116 세미한 하나님의 소리_강효민 홈지기 5483 2014.02.06 21:11
115 성경의 오스카 쉰들러_강효민 홈지기 6008 2014.02.06 21:11
114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_강효민 홈지기 6115 2014.02.06 21:11
113 나를 감동케 하시는 주님_강효민 홈지기 5623 2014.02.06 21:10
112 존스타운의 비극_강효민 홈지기 5780 2014.02.06 21:10
111 인격과 인품의 열매_강효민 홈지기 5632 2014.02.06 21:10
110 가을의 문턱에서_강효민 홈지기 5493 2014.02.06 21:10
109 있을 때 잘합시다_강효민 홈지기 5527 2014.02.06 21:09
108 히엘의 비극_강효민 홈지기 5752 2014.02.06 21:09
107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_강효민 홈지기 5671 2014.02.06 21:09
106 처음보다 나중이 좋아야_강효민 홈지기 5598 2014.02.06 21:08
105 헛되고 헛되도다_강효민 홈지기 5747 2014.02.06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