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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눅 12:38~45)

홈지기 | 2014.02.05 20:09 | 조회 5935
전국을 시끄럽게 했던 5.31 지방선거가 어제 끝이났습니다. 그리고 선거결과에 대해 오늘 아침 거의 대부분의 신문 1면 머리 기사에는 "열린 우리당 참패"라는 타이틀이 붙었습니다.
이런 결과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모두 예견했던 바이며, 열린 우리당 내부에서 조차도 예견된 결과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아가며 시작된 정권이 이토록 참담한 패배를 맛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국민들이 믿고 맡긴 나라의 일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국민들은 정치든 경제든 혹은 나라의 안보든 이 사람들이 정말 제대로 잘 해주기를 바라고 믿으면서 지도자로 그들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흐른 지금, 그들은 국민들로 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세상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될 것"을 말씀하고 계시며, 다시 오실 때에 그 맡은 일에 대해 책임을 물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열린 우리당이 심판을 받은 것처럼, 자신의 몫을 다하지 못한다면 한나라당도 나중에 분명히 국민들로 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일들을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야 하고 주님의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로서 자신의 일을 잘 감당했다고 칭찬을 받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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