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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기적의 말' 두 마디_강효민

홈지기 | 2014.02.05 20:07 | 조회 5948
  5월 "가정의 달"이 어느덧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가정을 더욱 아름답게 해 주고, 우리들의 인간관계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적의 말' 두 마디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이 두 말을 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안합니다"라는 말 한 마디면 되는데도 이 말을 하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과 계속 좋지않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사랑합니다"라는 말 한 마디면 훨씬 더 가까와 질 수 있는데도 이 말을 하지 못해서 속으로는 사랑하면서도 더  가까와지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꼭 해야할 사람이 당신에게는 없습니까?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은 사람이 당신에게는 없습니까? 아름다운 이 계절이 가기 전에 용기를 내어 한 번 해 보십시오. 이 두 말이 당신의 가정과 당신의 인간관계를 더욱 아름답게 해 줄 것입니다.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잠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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