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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나님 감사합니다._강효민

홈지기 | 2014.02.05 19:10 | 조회 5978
  사람이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잘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큰 축복입니다. 아내가 검사를 위해서 잠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아내 옆의 환자가 밤새도록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 누웠다 앉았다를 반복하면서 밤을 꼬박 새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의 간병인이나 우리까지도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지만 정작 본인은 얼마나 더 고통스러웠을까요. 밤에 잠을 자지 못하면 낮잠이라도 잘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분은 낮에도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날 제대로 자지 못한 덕분에 저는 간밤에 집에서 정말 달게 잘 잤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나오는 꿈도 꾸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아침이 되어 눈을 뜨자 마자 제 입에서는 "하나님 (잘 자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소리가 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자게 해 주시는 우리 주님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주님 은혜 가운데서 좋은 하루 보냅시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시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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