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 감사합니다._강효민

홈지기 | 2014.02.05 19:10 | 조회 4870
  사람이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잘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큰 축복입니다. 아내가 검사를 위해서 잠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아내 옆의 환자가 밤새도록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 누웠다 앉았다를 반복하면서 밤을 꼬박 새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의 간병인이나 우리까지도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지만 정작 본인은 얼마나 더 고통스러웠을까요. 밤에 잠을 자지 못하면 낮잠이라도 잘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분은 낮에도 잠을 잘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날 제대로 자지 못한 덕분에 저는 간밤에 집에서 정말 달게 잘 잤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나오는 꿈도 꾸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아침이 되어 눈을 뜨자 마자 제 입에서는 "하나님 (잘 자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소리가 절로 튀어 나왔습니다. 잘 먹고, 잘 배설하고, 잘 자게 해 주시는 우리 주님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주님 은혜 가운데서 좋은 하루 보냅시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시4:8)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831개(90/92페이지)
오늘의 말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 인생을 허비하지 맙시다_강효민 홈지기 5056 2014.02.06 14:25
50 생각이 중요합니다_강효민 홈지기 4975 2014.02.06 14:25
49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셨습니까?_강효민 홈지기 4980 2014.02.06 14:25
48 장사 한 번 잘 해 봅시다._강효민 홈지기 4886 2014.02.06 14:24
47 우리도 한 번 미쳐보자 _강효민 홈지기 4980 2014.02.06 14:22
46 월드컵의 계절에 서서_강효민 홈지기 4946 2014.02.06 14:22
45 그리스도인들이여, 분발하자!_강효민 홈지기 4973 2014.02.06 14:21
44 고통이 주는 5가지 유익함_이원철 홈지기 5030 2014.02.05 20:12
43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_강효민 홈지기 5012 2014.02.05 20:11
42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눅 12:38~45) 홈지기 5055 2014.02.05 20:09
41 염려하지 말라(눅12:22-34)_이원철 홈지기 5375 2014.02.05 20:09
40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눅 12:13~21)_청년사랑 홈지기 5639 2014.02.05 20:09
39 외식하는 신앙생활을 피하려면(눅12:1-12)_이원철 홈지기 5301 2014.02.05 20:08
38 '기적의 말' 두 마디_강효민 홈지기 5070 2014.02.05 20:07
37 표적을 구하는 세대(눅 11:29~36)_청년사랑 홈지기 5199 2014.02.05 20:07
36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눅11:14-28)_이원철 홈지기 5189 2014.02.05 20:07
35 주기도문에 대하여(눅 11:1~13)_청년사랑 홈지기 5024 2014.02.05 20:06
34 마르다와 마리아(눅10:38-42)_이원철 홈지기 5349 2014.02.05 20:06
>> 하나님 감사합니다._강효민 홈지기 4871 2014.02.05 19:10
32 추수할 때(눅 10:1~16)_청년사랑 홈지기 5298 2014.02.05 19:10
위로
RSS 2.0 | ATOM 0.3   
Total : 3,067,734
Yesterday : 323
Today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