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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추수할 때(눅 10:1~16)_청년사랑

홈지기 | 2014.02.05 19:10 | 조회 6386
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던 무리들 가운데 70명을 따로 부르시고 둘 씩 짝을지어 각 마을과 동네로 보내셨습니다. 보내시면서 주님은 "추수할 것은 많되 추수할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라고 간청할 것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 같도다"라는 두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때나 지금이나 영적으로 세상은 추수할 때입니다. 그리고 추수할 일꾼은 여전히 적은 것인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치 어린 양이 이리 떼로 보내지는 것과 같이 많은 고난과 핍박과 조롱을 당해야 하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제자들을 그들 가운데 보낸 것은 '하나님의 때가 가까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날 구원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 당시에 특별히 부르심을 받은 12제자나 70명의 사람들과 같습니다. 우리들도 추수 때가 되었다고 하는 것과 우리 앞에 추수할 곡식들이 무르익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추수는 때를 놓치면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이 바로 추수의 마지막 때이며,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익은 곡식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우리 주위에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두고 기도하며, 입술을 열어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고 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농부의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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