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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의 동정심을 배웁시다

홈지기 | 2014.02.05 19:00 | 조회 7258
 누가복음 7:11-17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나인 성 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 주신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인 성으로 들어가시다가 장례행렬을 만나게 되는데, 죽은 사람은 청년이었고 그의 어머니는 과부였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죽었으니 그 어머니의 슬픔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슬퍼하는 그 어머니를 보시고 주님께서는 "불쌍히" 여기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죽은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던 우리 주님의 동정심을 여기서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이런 마음이야말로 우리가 죽어가는 영혼들을 향하여 품어야 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모르고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불쌍합니까. 또 그들이 죽는 즉시 지옥에 떨어질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죽어가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합시다. 나인 성 과부의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죽었던 청년이 다시 살아난 것처럼 우리를 통해서도 누군가의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 하고, 사망이 변하여 생명이 되게 합시다.
  오늘도 주님의 심령으로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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