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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re] 부활은 있는가? _강효민

홈지기 | 2014.02.05 18:55 | 조회 6852
>  부활은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이다. 그리고 그렇게 대답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교회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도 있다. 소위 ‘자유주의’ 신앙의 사람들이 그렇다. 그들은 부활의 역사성, 사실성에는 관심이 없고 부활의 정신, 의의에만 관심이 있다. 그런데 부활의 사실성은 믿지 않고 부활의 정신과 의의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렇게 믿으려면 믿을 필요도 없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부활의 정신이 아니라 부활의 역사성, 사실성이다.
>   예수 그리스도는 실제로 부활하셨다. 어떻게 알 수 있는가? 500명 이상이나 되는 증인들이 있었고, 그들의 삶이 그들의 증언이 사실임을 보여준다. 예수의 제자들을 보라. 처음에는 그들이 얼마나 겁쟁이들이었는가. 그러나 그들은 다 예수 위해 순교하였다. 부활하신 예수를 그들이 만났기 때문이다. 바울을 보아도 알 수 있다.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던 박해자였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갑자기 변했다. 부활하신 예수를 그도 만난 것이다. 또한 예수 믿고 삶이 변화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그것을 증언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   무엇보다 예수의 부활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어떤 이들은 예수의 이야기가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다고 하면서 예수의 존재자체도 의심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몰라서 하는 이야기다. ‘빌라도의 보고서’ 같은 로마의 공문서에도 예수는 등장하고, 유대의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에도 예수는 나온다. 설령 성경 외에 아무런 기록이 없다 해도 성경의 기록이면 충분하다. 성경이 어떤 책인가? 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이 사실로 드러났고, 지금도 계속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믿는 자의 부활 또한 사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만약 예수의 부활도 없었고, 믿는 자의 부활도 없다면 예수 믿는 사람들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셨고, 예수 믿는 우리도 부활할 것이므로 예수 믿는 우리야말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
>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고전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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