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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새가족

심영섭 자매님

홈지기 | 2015.11.08 05:48 | 조회 2139




  중곡동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는 자매님은 고달픈 인생 가운데 한 번씩 가게 앞에 놓여진 새삶전도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좋아서 몇 번씩 읽고 전도지를 기다리기도 한 자매님은 제주식당에 들렀다가 김문자 자매님이 다니는 교회의 전도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 몇 년간 김문자 자매님의 전도를 받은 후 우리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막상 교회에 와보니 진작 왔어야 할 아버지 집에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자매님은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좋아하고 찬양을 즐거워하며 매우 즐겁게 교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건강과 두 자녀의 복된 삶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자매님은 이전보다 더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으며, 참된 신앙인으로서 늘 주님을 찬양하는 성도가 되고자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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